대학졸업과 동시에 운이 좋게 곧바로 취직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.
하지만 합격의 기쁨은 금방 꺼져갔고 ,
매달 들어오는 월급은 안정적일 수 있으나 반복되는 삶에는 변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그때부터, 다양한 부업을 시도하며 부수익을 조금이라도 만들어보자 하였습니다.
실패한 부업도 몇 백원의 수익을 얻게 해준 것들도 있었습니다.
그 중 가장 수익화에 먼저 도달했던 것은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.
물론, 치킨 한 마리 값 정도의 사소한 수입이지만,
1원이라도 수익을 만들어냈다는 것에 의미가 느껴졌고
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.
하루 아침에 고수익이 생기는 블로그가 되지는 않지만,
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성장하는 현실적인 부업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.